中 징진지 지역발전지수, 지난해에도 상승세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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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12-3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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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12월30일]지난 2014년을 기준으로 지난해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 지역발전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5.1포인트 상승한 145.0으로 집계됐다고 징진지협동발전 통계모니터링판공실이 28일 발표했다.
혁신이 가속화되면서 지역 협력도 강화됐다. 지난해 징진지 지역혁신발전지수는 176.7로 2021년보다 11.6포인트 높아졌다. 연구개발(R&D) 투자가 확대되면서 혁신 성과와 효율이 향상됐다. 지역협력발전지수는 3.1포인트 오른 131.3을 기록했다.
녹색발전 성과와 동시에 개방 분야도 회복세를 보였다. 지난해 지역녹색발전 지수는 165.1로 전년 대비 7.7포인트 상승했다. 개선된 생태 환경도 눈에 띄었다. 지역개방발전지수는 최근 수년간 외부 환경 변화 및 코로나19 등 요인으로 2021년보다 0.2포인트 낮아진 119.1로 집계됐다.
민생·공유 효과도 두드러졌다. 지난해 징진지 지역의 공유발전지수는 132.8로 2021년보다 3.3포인트 높아졌다.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징진지 지역 1인당 평균 민생 재정 지출은 7.3% 증가한 7천790.9위안(141만원), 도시·농촌 기본양로보험 가입자 수는 149만4천 명 늘어난 8천464만 명으로 집계됐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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