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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중앙기업, 1~11월 총 이익 434조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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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7,828회

작성일: 2023-12-2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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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소재 중국 바오우(寶武)철강그룹의 공장.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베이징 12월28일]올 들어 중국 중앙기업(중앙정부의 관리를 받는 국유기업)의 이익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중국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국자위)는 26일 올 1~11월 중국 중앙기업의 총 이익이 2조4천억 위안(약 434조4천억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국자위에 따르면 이 기간 중앙기업의 부동산을 포함한 고정자산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한 4조1천억 위안(742조1천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중앙기업의 연구개발(R&D) 투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700억 위안(12조6천700억원) 늘어 9천억 위안(162조9천억원)을 상회했다.

중앙기업의 1~11월 연간 전체 노동생산성은 1인당 77만3천 위안(1억3천991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