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헤이룽장성 고속도로 총거리 5천㎞ 돌파
Page Info
조회: 50,759회
작성일: 2023-12-25 16:10
content
[신화망 하얼빈 12월25일] 헤이룽장(黑龍江)성 고속도로 건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헤이룽장성 교통운수청이 최근 발표한 바에 따르면 G1211 지헤이(吉黑∙지린성 지린시~헤이룽장성 헤이허시)고속도로 산허(山河∙지린성과 헤이룽장성 경계지역)~하얼빈(哈爾濱) 융위안(永源)진 구간(이하 지헤이프로젝트)과 G1015 톄커(鐵科∙톄리~커얼친유이중기)고속도로 우창(五常)~라린허(拉林河∙지린성과 헤이룽장성 경계지역) 구간(이하 톄커프로젝트)이 준공 검사를 통과했다. 이로써 헤이룽장에서 빠져나가는 고속도로가 8개로 늘었고 고속도로 총거리는 5천㎞를 돌파했다.
지헤이프로젝트는 중국 국가고속도로 간선인 훈춘(琿春)~우란하오터(烏蘭浩特) 고속도로의 연계선으로 건설 거리는 183.284㎞이다. 주로 성(省) 간 장거리 교통 운송을 담당하는 한편 헤이룽장성 수출입의 중요한 고속도로 운송 통로다.
톄커프로젝트는 국가고속도로망 중 쑤이펀허(綏芬河)~만저우리(滿洲里)고속도로의 연계선으로 우창~라린허 구간 거리는 11.06㎞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헤이룽장성 우창시와 지린성 쑹위안(松原)시를 잇는 고속도로 통로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 이전글올 1~11월 개조된 中 노후 주거단지 5만3천 개...녹지 공간 지속 확대 2023.12.25 16:10
- 다음글
中 쑤저우, 모바일 앱으로 진료 예약부터 결제까지...디지털 도시 발전에 박차 2023.12.25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