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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짱 올 식량 생산량 110만t 육박...고표준 농지 꾸준히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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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12-2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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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짱(西藏)자치구 창두(昌都)시 와바(瓦巴)촌 촌민들이 지난 9월 4일 수확한 고산지 보리를 트랙터에 가득 싣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라싸 12월21일] 시짱(西藏)자치구의 올해 식량 생산량이 109만t(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현지 농업농촌부가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1만5천600t이 늘어난 수치다.

현지의 식량 파종 면적은 약 19만5천㏊(헥타르)로 지난해보다 2천㏊ 증가했다.

올해 시짱 지역에서 나는 고산지 보리 개량 품종의 재배 면적은 약 14만㏊, 보급률은 93%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해당 지역에 교부된 유기 비료 보조금은 총 5천만 위안(약 91억5천만원)에 달했다. 또 신규∙업그레이드된 고표질 농지는 2만7천600㏊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