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재정부, 재해 복구∙재건 예산 43조원 이상 교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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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12-1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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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12월19일] 중국 재정부가 1조 위안(약 182조원)의 국채 추가 발행을 통해 조달된 1차 예산 2천379억 위안(43조2천978억원)을 지급 완료했다.
18일 재정부에 따르면 1차 예산은 전부 지방 정부로 전해져 재해 복구 재건 및 재해 방지∙감소 시스템 확충에 쓰인다.
구체적으로 이번에 교부된 예산 2천379억 위안 중 재해 복구∙재건 및 방재 능력 향상을 위한 보조금에 1천75억 위안(19조5천650억원), 둥베이(東北) 지역 및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 피해 지역 등 고표준 농지 건설 보조금에 1천254억 위안(22조8천228억원)이 쓰인다. 나머지 50억 위안(9천100억원)은 중점 자연재해 종합 방제 시스템 건설 프로젝트 보조금(기상 인프라 항목 건설)에 투입된다.
한편 재정부는 최근 국채 자금 관리 규범화와 자금 분배∙사용의 규범성∙안정성∙효율성 제고를 위해 최근 "2023년 추가 발행 국채 자금 관리 방법"을 발표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