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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1월 외환결제 적자, 32조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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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12-1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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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12월18일] 중국 은행 업계가 올 11월 1천761억 위안(약 32조502억원)의 외환결제 순적자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에 따르면 지닌달 위안화 기준 은행의 외환 매입액은 총 1조2천400억 위안(225조6천800억), 매도액은 약 1조 4천200억 위안(258조4천40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올 1~11월 중국 은행 업계의 외환 매입액·매도액은 각각 약 14조1천억 위안(2천566조2천억원), 14조5천900억 위안(2천655조3천800억)을 기록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