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1월 이후 민영 부동산 기업에 대한 대출액 5조원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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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12-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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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12월10일] 중국 상업은행들이 민영 부동산 기업에 대한 대출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1월 이후 중국 주요 은행은 민영 부동산 기업에 300억 위안(약 5조4천900억원)이 넘는 부동산 개발 관련 대출을 집행했다. 특히 지난 2주간의 대출액은 140억 위안(2조5천620억원)을 넘어섰다.
앞서 지난달 17일 중국인민은행(중앙은행),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가 금융기관과 심포지엄을 개최한 후 은행들은 부동산 기업과의 협력을 활발하게 확대해 안정적이고 질서 있는 대출을 집행해 왔다.
대출 기관에는 중국의 5대 국유 은행인 중국공상은행, 중국농업은행, 중국은행, 중국건설은행, 중국교통은행을 비롯해 광파(廣發)은행, 저상(浙商)은행 등이 있다.
다른 다수의 은행도 부동산 기업의 자금 조달 수요를 맞추기 위해 대출 승인 절차를 가속화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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