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Home 뉴스 경제

中 곡물 생산량 1위 헤이룽장성, 수확 작업 돌입

Page Info

조회: 85회

작성일: 2026-09-23 16:19

content

[신화망 중국 하얼빈 9월 23일] 가을이 되자 중국 최대 곡물 생산지인 헤이룽장(黑龍江)성의 각종 식량작물이 점차 익어가며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고 있다. 지난해 헤이룽장성의 곡물 생산량은 약 8천200만t(톤)에 달해 16년 연속 전국 1위를 수성했다.

21일 베이다황(北大荒)그룹 헤이룽장 훙싱(紅星)농장회사 옥수수 재배지에서 작업자가 농기계를 몰며 수확하는 모습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9.22

21일 헤이룽장(黑龍江)성 바이취안(拜泉)현의 한 옥수수 재배지에서 농기계 운전자가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가을이 되자 중국 최대 곡물 생산지인 헤이룽장(黑龍江)성의 각종 식량작물이 점차 익어가며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고 있다. 지난해 헤이룽장성의 곡물 생산량은 약 8천200만t(톤)에 달해 16년 연속 전국 1위를 수성했다. 2026.9.22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