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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0월 택배발전지수 전년比 7.1%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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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11-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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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저장(浙江)성 더칭(德清)에 위치한 스마트 물류센터에서 소포를 분류·운반하고 있는 로봇.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베이징 11월13일] 중국 택배 업계가 올 10월에도 확장세를 보였다.

중국 국가우정국에 따르면 올 10월 택배발전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7.1% 상승한 383.5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하위지수인 서비스품질지수·발전규모지수·발전능력지수도 지난해 동월 대비 각각 1.7%, 14.4%, 9.1%씩 올랐다.

국가우정국은 올 10월 택배량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성수기 및 경제의 지속 성장을 위한 강력한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