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Home 뉴스 경제

"제10회 중·러 박람회",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1천500여 개 기업 참여

Page Info

조회: 97회

작성일: 2026-05-18 18:01

content

[신화망 중국 하얼빈 5월18일] "제10회 중·러 박람회"가 17일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됐다.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시에서 개막한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신뢰·협력·상생"으로 중국 상무부, 헤이룽장성 정부, 러시아 경제개발부, 러시아 산업무역부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박람회 전시 면적은 총 5만5천㎡이며, 46개 국가(지역)의 기업 1천500여 곳이 참가했다.

17일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된 "제10회 중·러 박람회" 현장. (사진/신화통신)
한 관람객이 17일 "제10회 중·러 박람회"에서 러시아 식품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7일 "제10회 중·러 박람회" 현장에서 의료용 로봇을 둘러보는 관람객. (사진/신화통신)
17일 "제10회 중·러 박람회" 현장에서 업체 간 교류가 한창이다. (사진/신화통신)
17일 "제10회 중·러 박람회" 디지털 경제 전시구역. (사진/신화통신)
한 관람객이 17일 "제10회 중·러 박람회" 현장에서 디지털 수술 로봇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현장 관람객이 17일 "제10회 중·러 박람회"에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