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상하이국제재보험기능구, 15개 외자 보험회사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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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10-3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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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상하이 10월30일] 중국(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 린강(臨港)신구에서 26일 열린 "2023 상하이국제재보험콘퍼런스"에서 15개 외자 보험회사가 상하이국제재보험기능구 입주 계약을 체결했다.
입주 예정인 미쓰이스미토모해상화재보험(중국)회사 관계자는 상하이국제재보험교역센터가 세계 최고 수준의 재보험 시장을 벤치마킹하고 각종 보험회사를 위해 우수한 거래 플랫폼을 구축해 기업 발전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준다고 말했다.
지난 6월 중국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은 상하이시 정부와 함께 상하이 국제재보험센터 건설 추진을 위한 시행 규칙을 발표했다. 이에 상하이자유무역시험구 린강신구는 국제재보험기능구 건설에 돌입하며 재보험의 제도적 대외개방을 추진했다.
샤오훙제(霄虹介) 상하이자유무역시험구 린강신구관리위원회 금융무역처 처장은 린강신구는 이미 상하이국제재보험기능구가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 환경을 갖추도록 하는 정책을 마련했다면서 관리감독 부서가 제도 혁신과 테스트를 해나가도록 지원하고 자본·메커니즘·인재가 갖춰진 효율적인 국제재보험기능구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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