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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대 가전 전시회 "AWE 2026", 상하이서 개막...최초로 전시구역 2곳서 동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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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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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중국 상하이 3월13일] 중국 최대 규모의 가전 전시회 "2026 중국 가전 및 소비전자 박람회(AWE 2026)"가 12일 상하이에서 개막했다. "인공지능(AI) 과학기술, 스마트하게 공유하는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중국 최초로 2개의 전시구역에서 동시에 열리고 있다. 그중 둥팡(東方)허브전시구역은 초청받은 외국인들이 무비자 체류 30일 조치를 이용해 입경 즉시 박람회를 관람할 수 있게 됨으로써 외국인의 참가와 교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다. 이번 박람회에는 세계 1천200개가 넘는 국내외 기업이 참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2026 중국 가전∙소비전자 박람회(AWE 2026)"가 열리고 있는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 마련된 LG 전시부스의 투명 OLED TV. (사진/신화통신)
12일 "AWE 2026"를 찾은 관람객이 둥팡(東方)허브전시구역 현장에서 외골격 로봇을 이용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2일 둥팡허브전시구역 현장에서 소형 로봇개 "샤오톈(哮天) Sirius"와 상호작용하는 관람객. (사진/신화통신)
12일 둥팡허브전시구역에 전시된 스마트 고양이 화장실 제품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관람객. (사진/신화통신)
12일 둥팡허브전시구역을 찾은 관람객들이 첸판(千帆) 성좌 계열의 적층식 위성 모델 전시품을 살펴보며 교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2일 L4급 스마트 세탁기를 둘러보는 관람객. (사진/신화통신)
12일 둥팡허브전시구역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이 열가소성 폴리우레탄(TPU) 소재를 이용해 3D 프린팅한 운동화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