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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7~8월 태양광 폴리실리콘 생산량, 전년 대비 93.8%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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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10-1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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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8일 간쑤(甘肅)성 우웨이(武威)시 량저우(凉州)구의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베이징 10월16일] 중국의 태양광(PV) 부문이 지난 7~8월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며 산업 규모와 관련 산업사슬의 주요 제품 생산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에 따르면 해당 기간 폴리실리콘 생산량은 약 23만3천500t(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8% 급증했다.

폴리실리콘 웨이퍼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84.3% 늘어난 98.9GW(기가와트)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 생산량은 77.9% 증가한 84.7GW, 모듈 생산량은 77.8% 확대된 76.7GW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올 1~8월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의 총 생산량은 320GW를 넘었다.

공신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태양광 제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361억7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