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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쓰촨·충칭, "구매 즉시 환급" 공동 서비스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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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7-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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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일 충칭(重慶)시 위중(渝中)구 "제팡베이(解放碑)" 상권에 걸린 "구매 즉시 환급" 택스리펀 안내 문구.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청두 7월14일] 중국이 출국 시 "구매 즉시 환급" 택스리펀 정책 효과를 확대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중국 국가세무총국 쓰촨(四川)성 세무국에 따르면 최근 쓰촨과 충칭(重慶) 세무 당국이 협력해 출국 시 "구매 즉시 환급" 택스리펀 촨위(川渝· 쓰촨과 충칭의 약칭) 공동 서비스를 새롭게 개설했다.

이번 서비스 개통은 "구매 지역에서만 가능"하던 기존의 제한을 깨뜨렸다. 이에 따라 해외 관광객은 쓰촨이나 충칭 중 어느 지역에서든 물건을 구입하고 "구매 즉시 환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청두(成都) 혹은 충칭 통상구를 자유롭게 선택해 출국할 수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