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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비야디 자동차 전용 운반선 "선전호", 총 9천200대 적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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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4-2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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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선전 4월23일] 22일 장쑤(江蘇)성 이정(儀征)시에 위치한 진링(金陵)조선소에서 정식으로 인도된 자동차 운반선 "선전(深圳)호"를 드론 사진에 담았다.

이날 중국 신에너지차 선두 기업 비야디(BYD)의 네 번째 자동차 운반선 "선전호"(BYD SHENZHEN)가 이정시에서 인도됐다. 이는 비야디의 네 번째 자동차 전용 운반선으로 길이 219.9m, 폭 37.7m다. 총 9천200대의 차량을 적재할 수 있어 현재 운영 중인 자동차 운반선 중 최대 적재량을 자랑한다. 2025.4.22

22일 이정시 진링(金陵)조선소에 정박 중인 자동차 운반선 "선전호"(왼쪽)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5.4.22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