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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헤이룽장, 신에너지 발전 설비용량 규모 50%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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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1-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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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8일 헤이룽장(黑龍江)성 다칭(大慶)유전 싱훠(星火) 수면 태양광발전 프로젝트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하얼빈 1월3일] 최근 국가 태양광·에너지저장 실증 실험 플랫폼(다칭기지) 3기 공정이 계통연결에 성공하면서 헤이룽장(黑龍江)성의 신에너지 발전 설비용량이 2천517만㎾(킬로와트)에 달했다. 이로써 신에너지 발전 설비용량 규모가 50%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스테이트 그리드(STATE GRID∙國家電網) 헤이룽장성 전력회사에 따르면 현재 기준 헤이룽장의 전력 발전 설비용량은 총 5천34만㎾로 조사됐다. 그중 풍력은 1천506만㎾, 태양광은 716만㎾, 바이오매스는 295만㎾로 집계됐다. 신에너지 이용률은 95% 이상을 유지했다.

신에너지 발전 설비용량의 급증 추세에 따라 스테이트 그리드 헤이룽장 전력회사는 신에너지 규모화 집중식 개발, 고전압 연결, 높은 수준의 전력 소비 등을 유지하며 신에너지의 고품질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