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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탕산항 석탄 녹색통로 개통...전력 공급 안정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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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12-1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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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스자좡 12월18일] 16일 탕산(唐山)항 차오페이뎬(曹妃甸)항구구역 석탄부두에서 화물 선적 작업 중인 선박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최근 기온이 떨어지면서 남부 지역의 전기·석탄 사용량이 크게 증가했다. 중국 "북매남운(北煤南運∙북부 지역의 석탄을 남쪽으로 운송)"의 주요 허브항 중 하나인 허베이(河北)성 탕산항 차오페이뎬항구구역은 해사 부서와 연계해 녹색통로(패스트트랙)를 개통했다. 이를 통해 전기·석탄 운송 선박의 입출항을 우선적으로 보장하고 24시간 석탄부두 운영으로 남부 지역 전기·석탄의 안정적인 공급 보장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12.17

최근 기온이 떨어지면서 남부 지역의 전기·석탄 사용량이 크게 증가했다. 중국 "북매남운(北煤南運∙북부 지역의 석탄을 남쪽으로 운송)"의 주요 허브항 중 하나인 허베이(河北)성 탕산(唐山)항 차오페이뎬(曹妃甸)항구구역은 해사 부서와 연계해 녹색통로(패스트트랙)를 개통했다. 이를 통해 전기·석탄 운송 선박의 입출항을 우선적으로 보장하고 24시간 석탄부두 운영으로 남부 지역 전기·석탄의 안정적인 공급 보장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6일 차오페이뎬항구구역 석탄부두에서 화물 선적 작업 중인 선박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2024.12.17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