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11월 위안화 대출 3천300조원 이상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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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12-1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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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12월16일] 올 1~11월 중국 위안화 대출 규모가 17조1천억 위안(약 3천368조7천억원) 증가했다.
13일 중국인민은행(중앙은행)에 따르면 11월 말 기준 광의통화(M2) 잔액은 311조9천600억 위안(6경1천456조1천2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늘었다. 같은 기간 협의통화(M1) 잔액은 65조900억 위안(1경2천822조7천300억원)으로 3.7% 감소했다. 본원통화(M0) 잔액은 12.7% 늘어난 12조4천200억 위안(2천446조7천400억원)에 달했다.
11월 말 현재 중국 위안화 대출 잔액은 254조6천800억 위안(5경171조9천6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 확대됐다. 중국 사회융자 잔액은 7.8% 늘어난 405조6천억 위안(7경9천903조2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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