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신산업 발전 뒷받침할 표준화 체계 완비 방안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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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8-2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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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8월24일] 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는 과학기술부, 국가에너지국, 국가표준위원회와 공동으로 "신산업 표준화 링항(領航)공정 실시방안(2023~2035년)"을 내놓았다. 표준화 체계를 지속적으로 완비해 신흥 산업과 미래 산업 등 혁신 발전을 이끌겠다는 취지다.
공신부 관계자에 따르면 신(新) 산업은 신기술 발전으로 성장한 신흥 산업과 미래 산업을 가리키고, 표준화는 신산업 발전 추진에 기초적∙선도적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신흥 산업의 혁신 발전을 추진하고 미래 산업 발전 기회를 선점하는 것을 목표로 ▷차세대 정보기술∙신에너지∙신소재 등 8대 신흥 산업 ▷메타버스∙뇌-IT 인터페이스∙양자 정보 등 9대 미래 산업에 초점을 맞춰 표준 연구∙제정∙실시 및 국제화를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한 방안을 내놓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방안에서는 2025년, 2030년, 2035년 세 단계 목표를 제시했다. 그중 오는 2025년까지 신흥 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표준 체계를 완비하고 미래 산업의 혁신 발전을 선도하는 표준 형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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