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경제장관 “일대일로 협력 틀에서 위안화 사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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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8-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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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아바나 8월24일] 마르셀로 몬테네그로 볼리비아 경제장관이 22일 신화사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볼리비아의 위안화 거래가 순조롭게 출발했다면서 일대일로(一帶一路, 육해상 실크로드) 협력 틀에서 위안화를 더 잘 사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볼리비아 정부는 국제무역 결제에 위안화 사용을 지지하며, 위안화를 사용한 결제는 볼리비아의 대외 무역 공간을 넓힐 것이라고 몬테네그로 장관은 말했다. 그러면서 위안화 사용이 식품, 에너지 등 분야에서 대중 수출을 추동하고 양국의 무역 균형을 촉진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몬테네그로 장관은 또 점점 더 많은 나라들이 위안화 업무를 개시하면서 위안화 국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향후 국제무역 활동에서 위안화의 참여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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