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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제 디지털출판 박람회, 오는 9월 하이난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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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6-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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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베이징에서 열린 "제30회 베이징 국제도서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중국 출판사가 전시한 도서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베이징 6월24일] "중국 국제 디지털출판 박람회"가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하이난(海南)성 하이커우(海口)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디지털 작품의 창작∙생산∙운영∙공급∙발행 등을 아우르는 전 산업사슬과 전자책∙오디오북∙데이터 베이스∙디지털 교육∙인터넷 문학∙게임 등 전 업종을 중심으로 교류, 연구토론, 업무 협력, 인터랙티브 체험 등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박람회 기간 출판업의 기술 동력 및 출판 혁신 발전 포럼, 인터넷 문학 창작 포럼, 출판업 데이터 자원 포럼 및 파운데이션모델 응용 및 출판업 발전 간담회 등이 열려 출판업의 기술 혁신, 인터넷 문학 창작과 "수출", 데이터 자원 구축,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디지털 출판 등 일련의 핫이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그 밖에도 국제 전시구역에는 국제 디지털출판 기업이 초청돼 중국 국내외 "산학연용(產學研用, 산업·대학·연구·응용)" 협력을 촉진하고 국제 디지털출판 교류 플랫폼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