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 中 과학 연구 역량, 빠르게 성장...여러 분야에서 세계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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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6-2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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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런던 6월20일]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최근 중국의 과학 연구 역량이 빠르게 성장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동종 업계에서 자주 인용되는 영향력이 큰 논문을 보면 추세 변화를 알 수 있다. 지난 2013년 미국의 영향력 높은 논문 수는 중국보다 약 4배 많았다. 그러나 2022년 이후 중국은 미국을 제쳤다.
이 밖에 세계 고품질 과학 연구의 성과 및 협력 상황을 반영하는 "네이처 인덱스"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저자가 우수 간행물에 발표한 논문의 점유율이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네덜란드 레이던대학교가 선정한 순위에서 중국 6개 대학 또는 기관이 세계 10위권에 진입했다. 네이처 인덱스가 발표한 세계 과학 연구기관 순위에는 중국 대학 또는 기관 7개가 톱10에 들었다.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이 물리학, 화학, 지구·환경과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으며 응용 연구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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