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사막화 토지 개선 두드러져...삼림 피복률도 꾸준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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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6-1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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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6월17일] 17일은 "제30회 세계 사막화 및 가뭄 방지의 날"이다. 중국 국가임업초원국은 최근 베이징에서 "제30회 세계 사막화 방지 및 가뭄 방지의 날" 기념 행사를 주최했다.
국가임업초원국 관계자는 "삼북(三北·서북,화북,동북 지역에 대형 인공 임업 생태 공사)" 등 중점 생태 프로젝트 건설 강도를 지속적으로 높였다고 소개했다. 이어 과학화, 규모화 사막 관리를 추진해 53%의 통제 가능한 사막화 토지를 효과적으로 개선했다고 전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삼북" 프로젝트 지역의 누적 조림면적은 총 320만㎢, 퇴화 초원 관리 면적은 약 85만㎢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림 피복률은 1978년 5.05%에서 13.84%로 증가했고 퇴화 초원 면적은 2004년 85%에서 약 70%로 감소했다.
사막 지역의 생태환경 개선은 목축업과 임업 발전이 이끌어가며 지역 경제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 사막 지역의 건조 과일 연간 생산량은 4천800만t(톤), 연간 생산액은 1천200억 위안(약 22조8천억원)에 달한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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