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상업용 무인항공기 "HH-100", 첫 비행 테스트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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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6-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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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시안 6월13일] 중국항공공업그룹(AVIC)이 독자 개발한 "HH-100" 모델이 12일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에서 첫 비행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HH-100은 상업용 무인항공기시스템(UAS) 시범기다.
AVIC에 따르면 테스트 동안 HH-100 항공기의 각 시스템 장비가 정상적으로 작동했으며 예정된 비행 루트를 안정적으로 완수했다.
항공기의 최대 이륙 중량은 2t(톤), 적재량은 700㎏, 만재 항속거리는 520㎞다. 최대 순항 속도는 시속 300㎞, 최대 고도는 5천m에 달한다.
AVIC에 따르면 HH-100은 ▷지역 물류 ▷삼림·초원 소방 ▷재난 구호물자 전달 ▷인공강수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한편 AVIC는 2t급, 5t급, 10t급 이상의 UAS 시리즈 연구개발(R&D)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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