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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상하이, 4월 말 대출 잔액 전년比 8.2%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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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6-1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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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1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중국(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상하이 6월10일] 올 4월 말 상하이의 대출 잔액이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11조6천700억 위안(약 2천217조3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중국인민은행(중앙은행) 상하이본부에 따르면 4월 말 위안화 대출 잔액은 11조900억 위안(2천107조1천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 확대됐다.

반면 외화 대출 잔액은 총 824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1.7% 감소했다.

4월 말 기준 상하이의 예금 잔액은 20조9천400억 위안(3천978조6천억원)으로 지난해 4월 말보다 6.4% 늘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