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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4월 승용차 소매판매 전년比 9% 증가...신에너지차 35%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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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5-1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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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일 우한(武漢)시 경제기술개발구에 위치한 란투(嵐圖)자동차의 전동화 용접 작업장에서 작업 중인 로봇.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베이징 5월10일]올해 1~4월 중국 승용차 소매 판매가 확장세를 보였다. 그중에서도 신에너지차 판매가 두드러졌다.

중국승용차협회(CPCA)에 따르면 올 1~4월 중국 승용차 소매 판매량이 642만 대에 육박해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했다.

4월 승용차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2% 감소한 약 159만 대를 기록했다.

한편 1~4월 신에너지차 약 248만 대가 소매 채널을 통해 판매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급증한 수치다.

4월 신에너지차 소매 판매량은 70만6천 대로 전년 동월보다 34% 늘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