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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아태 경제성장률 4.5%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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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5-0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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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워싱턴에서 촬영한 국제통화기금(IMF) 본부.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싱가포르 5월1일] 30일(현지시간) 국제통화기금(IMF)가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제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아태 지역 경제성장률은 5%에서 4.5%로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IMF는 아태 지역이 올해 세계 경제 성장의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추산했다.

또한 대다수 아세안 국가의 강력한 내수 소비, 태평양 섬나라의 관광산업 급증 등 다양한 성장 동력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했다.

IMF는 아태 지역의 단기 리스크가 광범위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면서 인플레이션 반락, 조기 금융 완화에 대한 전망으로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IMF는 또 아시아 중앙은행들이 국내 인플레이션에 초점을 맞추고 미 연준의 예상 움직임에 지나치게 의존해 정책을 결정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