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차이나, 상하이서 본부 정초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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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4-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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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상하이 4월13일] 코스맥스(COSMAX)차이나 본부의 정초식이 11일 상하이 민항(閔行)구 신좡(莘庄)공업단지에서 열렸다. 이는 한국 코스맥스그룹 산하 코스맥스차이나가 투자∙건설한 프리미엄 화장품 생산·연구개발(R&D) 프로젝트다. 오는 2026년 9월 준공되면 10억 위안(약 1천880억원)이 넘는 생산액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상배 코스맥스차이나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이곳 본부가 첨단 화장품 생산 라인과 뛰어난 화장품 R&D팀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코스맥스그룹이 지난 2004년 상하이에 설립한 코스맥스차이나는 현재 상하이에 화장품 생산 기지 3곳을 두고 있다. 중국 공장의 연간 화장품 생산량은 8억6천만 개 이상이다. 코스맥스차이나 고객사는 로레알, 시세이도, 마오거핑(毛戈平), 화시쯔(花西子) 등 약 600개다.
심 대표는 "에스티로더를 비롯한 국내외 유명 뷰티·헬스·바이오 관련 기업이 이곳에 몰려 있어 개방적인 혁신 및 협력에 유리하기 때문에 코스맥스차이나 본부 위치로 신좡공업단지를 택했다"고 설명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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