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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산시성, 석탄 자발적 감산...올해 생산량 약 13억t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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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4-0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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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외국 사절들이 지난해 9월 4일 산시(山西)성 다퉁(大同)시에 위치한 타산(塔山) 탄광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타이위안 4월9일] 올해 산시(山西)성의 석탄 생산량이 약 13억t(톤)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산시성 정부가 발표한 "2024년 산시성 석탄 생산 및 공급 안정 업무 방안"에 따르면 산시성은 올해 석탄 산업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녹색 스마트화 발전에 중점을 두고 생산력 구조를 한 단계 더 최적화하고 첨단 생산력 비중을 높일 계획이다.

풍부한 에너지 자원을 갖춘 중국 성(省)들은 고품질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산업 구조와 에너지 생산 조합 분야에서 큰 전환을 겪고 있다.

산시성의 석탄 생산량은 지난 2016년 8억3천200만t에서 2023년 13억7천800만t으로 7년 연속 급증한 후 올해 처음으로 자발적 감산에 들어간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