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증권거래소서 1월 국채 약 66조8천억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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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2-2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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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2월29일] 1월 베이징증권거래소에서 3천610억 위안(약 66조8천억원)의 국채가 발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지방채 발행 규모는 339억100만 위안(약 6조2천716억원), 회사채 규모는 24억8천만 위안(4천588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월 베이징증권거래소에 4개의 상장사가 추가됐으며 월말 상장사 수는 243개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의 시가총액은 3천642억9천700만 위안(67조3천949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베이징증권거래소의 주식 거래량은 221억8천100만주, 거래액은 2천775억7천300만 위안(51조3천510억원)을 기록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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