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오아시아포럼 2023년 연례회의 28일 개막
Page Info
조회: 33,582회
작성일: 2023-03-28 18:03
content
박오아시아포럼 2023년 연례회의가 28일 베이징에서 개막했다. 50여개 나라와 지역의 귀빈 2000명이 나흘을 일정으로 하는 연례회의에 참석했다.
28일 오전 개최한 첫 기자회견에서 주최측은 올해 연례회의에는 여러 나라의 정계요인과 장차관급 고위관료 92명, 국제와 지역기구 수장 11명, 다수의 상계 리더와 유명 학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올해 연례회의는 "불확실한 세계:단합협력으로 도전에 대처, 개방과 포용으로 발전 추진"을 주제로 하며 "발전과 보편적인 혜택", "거버넌스와 안보", "역내와 글로벌", "현재와 미래" 네가지 의제로 논의를 진행한다.

진연군(陈延军) 박오아시아포럼 연례회의 사무부 주임은 최근 3년 동안 매회 포럼은 주제에 "세계"를 포함시켜 세계 정세의 특징을 돌출히 했다고 전했다.

오전 기자회견에서 플래그십보고서 두 부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2023년 세계경제의 성장이 완만해지고 글로벌화에 파편화의 리스크가 존재하고 있지만 아시아는 전반 경제회복이 계속 추진되고 역내 생산과 무역, 투자 일체화와 금융융합의 발걸음이 빨라지며 글로벌경제거버넌스의 "아시아의 시각"을 잘 파악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보고서는 중점적으로 주목해야 할 문제로 아시아경제체의 외부충격 대항력과 산업망의 재구성과 강인성, 기후변화 대응, 역내무역협정의 집행을 꼽았다.
올해 연례회의기간 "일대일로:발전의 기회 공유", "산압망과 공급망의 새 구조" 등 분과포럼과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