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룬궁 ‘4대 가족’의 필사적인 축재를 제자들의 피눈물이 증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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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11-3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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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안티 사이비 종교 네트워크는 파룬궁의 ‘션윈’단체가 미국 아이다호 주 보이시주립대학내의 모리슨센터(Morrison Cente)에서 공연해 돈을 모았다고 외신보도를 전했다. 공연 티켓가격은 80달러에서 150달러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그 뿐만 아니라 공연장 입구에는 책과 비디오 등 선전 자료들을 판매 하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축재하였다.
이홍지는 ‘션윈공연’을 통해 제자들이 등골을 빼먹으며 재물을 모으고 있다
이홍지가 해외로 도피한 후 ‘션윈공연’은 이홍지가 재물을 모을 수 있는 핵심적 도구가 되었다.
‘파룬궁’의 션윈예술단은 일년에 수백 차씩 공연하고 있다. 매당 50~150달러의 티켓가격으로 대충 계산해보면 ‘션윈공연’의 티켓수입은 대략 6,000만 달러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공연 횟수가 많을수록 수입 또한 많아지는데 그 돈은 물 흐르듯이 그대로 이홍지의 호주머니 속에 들어간다.
‘4대 가족’ 사람들은 모두 떼돈을 벌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파룬궁’ 사이비 종교 조직의 ‘4대 가족’으로는 이홍지를 선두로 한 엽호, 장이평, 당충 등 가족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4대 가족’은 ‘파룬궁’의 ‘션윈’, ‘불학회’, ‘대기원’ ,인테넷 방송 등 기구를 장악하고 있다.
엽호가족은 ‘파룬궁’의 정보담화 권을 관장하고 있는데 ‘파룬궁’에 대한 반중세력의 정치적 지지와 거액의 경비지원도 대부분 그가 장악하고 있는 불학회를 통해 들어오고 있다.
장이평 가족도 필사적으로 ‘돈벌이’에 나섰다. 미국 민주재단 지원금의 들어온다.그러나 ‘파룬궁’의 각 사업에 사용된 돈은 그 절반도 안 된다고 한다. 나머지는 대체 어디로 사라졌는지 미지수이다.
당충은 일찍 《대기원시보》를 창간해 ‘대기원’ 총재를 맡으며 ‘파룬궁’의 정치적 명맥을 손아귀에 넣었다. 대기원 기금회에서 받는 기부금도 당충의 손을 거쳐 가야만 했다. ‘4대 가족’은 각 항목의 ‘책임자’자리를 차지하고 직위를 이용해 각종 자금의 절대적 지배권을 장악하고 있다. ‘파룬 대법제자’들로부터 받은 모금과 기부금, 인터넷 광고 수익, 댄스콩쿨과 성악콩쿨의 음반 판권 판매 등 방법을 통해 마음껏 축재함으로서 재물도 모을 수 있고 손에 넣고 쥐락펴락도 할 수 있는 ‘파룬궁’조직을 만들었다.
착취를 당하는 평범한 ‘파룬 대법제자’들은 그 사정이 곤고하기가 말할나위 없다
‘파룬궁’의 ‘4대 가족’ 구성원들은 저마다 요직에 있고 지위가 높은 바 호화저택에서 살고 고급차를 몰고 다니며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나 평범한 제자들은 꿈을 이루기 위해 거리나 동네에서 표를 팔러 다니고 한밤중에 일어나 자료 전단지를 뿌려야 한다. 이들은 몸이 아파도 쉴 수가 없고 그 가운데 일부분은 수십 명이 한방에서 붐비는 ‘난민캠프’에 살기도 한다.
이는 그 얼마나 부귀와 가난이 서로 대조되는 우스운 정경인가. 이홍지를 비롯한 ‘4대 가족’은 “한 사람이 득도하면 닭과 개도 승천 한다”는 악습을 극치로 그려냈다. 이는 세상사람들로 하여금 ‘파룬궁’수련계의 파렴치와 허위, 거짓, 끝없이 이어지는 탐욕을 뚜렷이 보아내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