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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말리는 분주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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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916회

작성일: 2023-11-1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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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지모 11월13일]산둥(山東)성 칭다오(青島)시 지모(即墨)구의 한 마을 어민이 12일 생선을 널어 말리고 있다.

지모구 연해의 어민들은 최근 초겨울 맑은 날을 틈타 생선을 소금에 절이고 말려 어포로 만드는 데 여념이 없다. 이렇게 생산된 어포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중국 각지로 팔려나간다. 2023.11.12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