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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中 외교부장 “양안 통일 실현은 14억 중국 인민의 확고한 의지이자 역사의 필연적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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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2-1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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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뮌헨 2월19일]왕이(王毅)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17일(현지시간) 뮌헨안보회의(MSC)에 참석해 "중국 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타이완 문제에 대해 현장 질문에 답변했다.

왕 부장은 타이완이 예로부터 중국의 일부였다면서 1943년 중국과 미국, 영국 세 나라 정부가 공동으로 발표한 "카이로 선언’은 일본이 빼앗은 타이완을 중국에 반환해야 한다고 명확하게 규정했고, 유엔 문건은 더욱 더 명확하게 타이완을 중국의 한 성으로 명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러한 것은 타이완 문제가 100% 중국의 내정임을 충분히 보여준다면서 타이완은 지금까지 국가였던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국가가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왕 부장은 중국의 내전이 남긴 문제인 타이완은 결국 조국의 품으로 돌아올 것이며 양안은 반드시 통일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는 14억 중국 인민의 확고한 의지이자 역사의 필연적인 추세라고 덧붙였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