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젠방 “양안 동포와 해외 교포들이 조국의 평화통일 프로세스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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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1-3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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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1월31일]중국국민당혁명위원회 중앙위원회(민혁중앙)는 30일 베이징에서 2024년 새해맞이 다과회를 열었다. 정젠방(鄭建邦)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겸 민혁중앙 주석은 연설에서 양안(兩岸∙중국과 타이완) 동포와 해외 교포들이 역사적 대세에 순응해 민족의 대의를 함께 짊어지고, 타이완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하며, 양안 관계의 평화적 발전을 함께 촉진하고, 조국의 평화통일 프로세스를 함께 추진할 것을 호소했다.
정 주석은 이어 민혁 전당은 지난해 시진핑(習近平)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내걸고 정치 참여와 당 건설에서 왕성한 생기를 보여주었고 직무와 책임 이행이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올해 민혁 전당은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를 중심으로 더욱 긴밀히 단결해 강국 건설과 민족 부흥이 위업을 돕는 것을 과업으로 삼아 중국식 현대화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장을 쓰기 위해 끊임없이 분투해 더욱 뛰어난 성적으로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5주년을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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