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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펑 “중미 관계는 역사와 인민, 세계에 대해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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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1-1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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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워싱턴 1월19일] 주미 중국대사관은 16일 밤(현지시간) 중미 수교 45주년 기념 및 신년 리셉션을 개최했다. 셰펑(谢锋) 주미 중국대사는 행사에서 연설을 통해 중국과 미국 양국이 역사와 인민, 세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양국 관계가 과거를 계승∙발전시켜 새출발하도록 추동할 것을 촉구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