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장커후이 동지 시신 베이징서 화장…시진핑 등 바바오산 혁명묘지 찾아 마지막 길 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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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1-1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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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1월18일]저명한 사회활동가이자 타이완민주자치동맹의 걸출한 지도자로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9기∙제10기 전국위원회 부주석, 타이완민주자치동맹 제6기∙제7기 중앙위원회 주석과 제7기 중앙위원회 명예주석, 중화전국타이완동포친목회 제4기∙제5기 회장을 지낸 중국공산당 우수 당원 장커후이(張克輝) 동지의 시신이 17일 베이징 바바오산 혁명묘지에서 화장됐다.
장커후이 동지는 지난 11일 오후 3시18분 베이징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96세.
장커후이 동지의 병세가 위중한 기간 및 별세 후 시진핑(習近平)∙리창(李強)∙자오러지(趙樂際)∙왕후이닝(王滬寧)∙차이치(蔡奇)∙딩쉐샹(丁薛祥)∙리시(李希)∙한정(韓正)∙후진타오(胡錦濤) 등이 병원 병문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장커후이 동지의 서거에 침통한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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