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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루이스 라카예 포우 우루과이 대통령과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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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11-2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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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2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루이스 라카예 포우 우루과이 대통령과 회담했다. 회담에 앞서 시 주석은 인민대회당 북쪽 홀에서 루이스 라카예 포우 대통령을 위해 환영식을 마련했다.[촬영/신화사 기자 웨웨웨이(嶽月偉)]

[신화망 베이징 11월23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2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루이스 라카예 포우 우루과이 대통령과 회담했다. 양국 정상은 중국-우루과이 관계를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다고 선언했다.

시 주석은 회담에서 올해는 중국과 우루과이가 수교를 맺은 지 35주년이 되는 해이자 우루과이가 "일대일로’(육상∙해상 실크로드) 구상에 가입한 지 5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수교 35년 동안 양국은 항상 상호 존중, 평등 대우, 협력 상생을 견지해 왔으며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협력은 왕성히 발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우루과이와 함께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 수립을 새로운 출발점과 좌표로 삼아 양자 관계 수준을 높이고 양국 협력의 함의를 풍부하게 하며 양국 관계를 규모, 제도, 문화가 서로 다른 국가가 단결 협력하는 본보기로 만들어 각자 국가의 발전에 더 잘 이바지하고 양국 국민의 복지를 증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이어 중국은 양국 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하며 우루과이가 일관되게 중국-중남미∙카리브해(LAC) 협력 전반에 적극 참여하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또 남미공동시장(MERCOSUR∙메르코수르) 등 지역 단체와 중국 측의 긴밀한 정치 대화 및 경제∙무역 협력을 지지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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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2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루이스 라카예 포우 우루과이 대통령과 회담했다. 회담에 앞서 시 주석은 인민대회당 북쪽 홀에서 루이스 라카예 포우 대통령을 위해 환영식을 마련했다.[촬영/신화사 기자 딩하이타오(丁海涛)]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2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루이스 라카예 포우 우루과이 대통령과 회담했다. 양국 정상은 중국-우루과이 관계를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다고 선언했다.

시 주석은 회담에서 올해는 중국과 우루과이가 수교를 맺은 지 35주년이 되는 해이자 우루과이가 "일대일로’(육상∙해상 실크로드) 구상에 가입한 지 5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수교 35년 동안 양국은 항상 상호 존중, 평등 대우, 협력 상생을 견지해 왔으며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협력은 왕성히 발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우루과이와 함께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 수립을 새로운 출발점과 좌표로 삼아 양자 관계 수준을 높이고 양국 협력의 함의를 풍부하게 하며 양국 관계를 규모, 제도, 문화가 서로 다른 국가가 단결 협력하는 본보기로 만들어 각자 국가의 발전에 더 잘 이바지하고 양국 국민의 복지를 증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이어 중국은 양국 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하며 우루과이가 일관되게 중국-중남미∙카리브해(LAC) 협력 전반에 적극 참여하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또 남미공동시장(MERCOSUR∙메르코수르) 등 지역 단체와 중국 측의 긴밀한 정치 대화 및 경제∙무역 협력을 지지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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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2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루이스 라카예 포우 우루과이 대통령과 회담했다.[촬영/신화사 기자 웨웨웨이(嶽月偉)]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2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루이스 라카예 포우 우루과이 대통령과 회담했다. 양국 정상은 중국-우루과이 관계를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다고 선언했다.

시 주석은 회담에서 올해는 중국과 우루과이가 수교를 맺은 지 35주년이 되는 해이자 우루과이가 "일대일로’(육상∙해상 실크로드) 구상에 가입한 지 5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수교 35년 동안 양국은 항상 상호 존중, 평등 대우, 협력 상생을 견지해 왔으며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협력은 왕성히 발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우루과이와 함께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 수립을 새로운 출발점과 좌표로 삼아 양자 관계 수준을 높이고 양국 협력의 함의를 풍부하게 하며 양국 관계를 규모, 제도, 문화가 서로 다른 국가가 단결 협력하는 본보기로 만들어 각자 국가의 발전에 더 잘 이바지하고 양국 국민의 복지를 증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이어 중국은 양국 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하며 우루과이가 일관되게 중국-중남미∙카리브해(LAC) 협력 전반에 적극 참여하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또 남미공동시장(MERCOSUR∙메르코수르) 등 지역 단체와 중국 측의 긴밀한 정치 대화 및 경제∙무역 협력을 지지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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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2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루이스 라카예 포우 우루과이 대통령과 회담했다. 회담에 앞서 시 주석은 인민대회당 북쪽 홀에서 루이스 라카예 포우 대통령을 위해 환영식을 마련했다.[촬영/신화사 기자 리쉐런(李学仁)]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2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루이스 라카예 포우 우루과이 대통령과 회담했다. 양국 정상은 중국-우루과이 관계를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다고 선언했다.

시 주석은 회담에서 올해는 중국과 우루과이가 수교를 맺은 지 35주년이 되는 해이자 우루과이가 "일대일로’(육상∙해상 실크로드) 구상에 가입한 지 5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수교 35년 동안 양국은 항상 상호 존중, 평등 대우, 협력 상생을 견지해 왔으며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협력은 왕성히 발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우루과이와 함께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 수립을 새로운 출발점과 좌표로 삼아 양자 관계 수준을 높이고 양국 협력의 함의를 풍부하게 하며 양국 관계를 규모, 제도, 문화가 서로 다른 국가가 단결 협력하는 본보기로 만들어 각자 국가의 발전에 더 잘 이바지하고 양국 국민의 복지를 증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이어 중국은 양국 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하며 우루과이가 일관되게 중국-중남미∙카리브해(LAC) 협력 전반에 적극 참여하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또 남미공동시장(MERCOSUR∙메르코수르) 등 지역 단체와 중국 측의 긴밀한 정치 대화 및 경제∙무역 협력을 지지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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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2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루이스 라카예 포우 우루과이 대통령과 회담했다.[촬영/신화사 기자 웨웨웨이(劉彬)]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2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루이스 라카예 포우 우루과이 대통령과 회담했다. 양국 정상은 중국-우루과이 관계를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다고 선언했다.

시 주석은 회담에서 올해는 중국과 우루과이가 수교를 맺은 지 35주년이 되는 해이자 우루과이가 "일대일로’(육상∙해상 실크로드) 구상에 가입한 지 5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수교 35년 동안 양국은 항상 상호 존중, 평등 대우, 협력 상생을 견지해 왔으며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협력은 왕성히 발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우루과이와 함께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 수립을 새로운 출발점과 좌표로 삼아 양자 관계 수준을 높이고 양국 협력의 함의를 풍부하게 하며 양국 관계를 규모, 제도, 문화가 서로 다른 국가가 단결 협력하는 본보기로 만들어 각자 국가의 발전에 더 잘 이바지하고 양국 국민의 복지를 증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이어 중국은 양국 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하며 우루과이가 일관되게 중국-중남미∙카리브해(LAC) 협력 전반에 적극 참여하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또 남미공동시장(MERCOSUR∙메르코수르) 등 지역 단체와 중국 측의 긴밀한 정치 대화 및 경제∙무역 협력을 지지한다고 부연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