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중국 주권과 권익 훼손하는 필리핀의 어떠한 행위도 단호히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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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3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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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9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국가해사위원회가 중국 난사군도(南沙群島)의 중예다오(中業島)와 마환다오(馬歡島) 등 섬과 암초가 포함된 이른바 새 버전의 "해도’를 발표했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에 대해 중예다오와 마환다오는 중국 난사군도의 일부이자 중국 영토라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중국의 주권과 권익을 훼손하는 필리핀의 어떠한 행위도 단호히 반대하며 남중국해에서 자국의 영토 주권과 해양 권익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를 계속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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