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산사태 재해 원인에 대한 외신의 부적절한 언론 보도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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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0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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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9월1일] 최근 중국과 네팔 국경의 지룽(吉隆)-라수와 통상구에서 발생한 산사태 재해 원인과 관련한 외신의 부적절한 보도에 대해 중국이 반발했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8월 31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과 네팔 양국의 전문가와 공식 기관이 이번 재해의 발생 원인에 대해 이미 일부 연구∙판단을 했다"며, "조사 결과 이번 산사태는 네팔 경내 고지대의 빙하 붕괴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궈 대변인은 “큰 재난 앞에서 우리는 사실적 근거가 없는 이런 악의적인 추측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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