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대변인, 중미 정상회담 관련 일본의 움직임에 “평화적 발전의 올바른 길로 복귀하라”
Page Info
조회: 85회
작성일: 2026-05-19 18:45
content
[신화망 베이징 5월19일]중미 정상회담 관련 일본의 움직임에 대해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정례 브리핑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기간 중미 양국 정상은 공동 관심사인 지역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80여 년 전 중국, 미국 등 동맹국들은 함께 싸워 일본 군국주의와 파시스트 세력을 물리치고 제2차 세계대전 후 국제 질서를 확립해 아태 지역의 평화와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일본 우익 세력은 이 질서에 도전하고 아태 평화의 초석을 흔들려 하고 있어 국제사회의 높은 경계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일본 측이 가장 해야 하는 일은 타이완 관련 잘못된 언행을 조속히 바로잡고 "재군사화’의 급격한 추진을 중단하며 선린우호, 평화적 발전의 올바른 길로 복귀해 실제 행동으로 아시아 이웃 국가와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는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 이전글中 외교부 “중미, AI 발전과 거버넌스 촉진해야” 2026.05.20 19:09
- 다음글中 외교부 대변인, 트럼프 美 대통령의 타이완 관련 발언에 “양안 통일은 밝게 빛나는 큰 길” 2026.05.19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