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대변인, 트럼프 美 대통령의 타이완 관련 발언에 “양안 통일은 밝게 빛나는 큰 길”
Page Info
조회: 51회
작성일: 2026-05-19 18:43
content
[신화망 베이징 5월19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타이완 관련 발언에 대해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정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주목했다면서 타이완은 중국 영토의 불가분의 일부이며 이제껏 국가였던 적이 없고 앞으로도 전혀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타이완 독립’과 타이완 해협의 평화는 양립할 수 없고 "외세에 의존해 독립을 꾀하는 것’은 막다른 길이며 양안 통일이야말로 밝게 빛나는 큰 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진당 당국은 대세를 분명히 인식하고 현실을 직시해 현애늑마(懸崖勒馬∙벼랑 끝에서 말고삐를 잡는다) 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 이전글中 외교부 대변인, 중미 정상회담 관련 일본의 움직임에 “평화적 발전의 올바른 길로 복귀하라” 2026.05.19 18:45
- 다음글中 리창 총리 “AI와 첨단 제조업의 심도 있는 융합 추진해야” 2026.05.19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