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뉴스 정치

中 국방부 “日, 역사 직시하고 진심으로 죄 뉘우쳐야”

Page Info

조회: 17회

작성일: 2026-05-11 16:48

content

[신화망 베이징 5월11일]장빈(蔣斌)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9일 기자의 질문에 “우리는 일본 집권 여당이 이른바 "자유 개방’, "안보 협력’이라는 명분으로 진영 대립을 조장하고 "소집단’을 만들어 다른 나라의 전략적 안보와 이익을 해치며, 자국의 군사 규제를 완화하기 위한 구실을 찾고 돌파구를 모색하는 것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란이 아닌 평화, 대립이 아닌 협력이야말로 현시대가 진정으로 요구하는 것”이라면서 “일본 집권 여당이 위선적인 자기 표방과 전쟁 대비를 위해 군비를 확장하는 위험한 야망을 중단하고 진정으로 역사를 직시하는 자세와 진심으로 죄를 뉘우치는 행동으로 아시아 이웃 국가와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