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美에 “타이완의 소위 ‘국교’ 공고화 돕는 것 중단하라” 촉구
Page Info
조회: 91회
작성일: 2026-04-24 17:03
content
[신화망 베이징 4월24일] 라이칭더(賴淸德) 타이완 총통의 에스와티니(옛 스와질란드) 방문이 무산된 것에 대한 미국의 잘못된 발언에 대해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미국이 타이완 문제를 빌미로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중단하고 타이완이 소위 "국교’를 공고히 하는 것을 돕는 것을 중단하며 "타이완 독립’ 분열 세력에 잘못된 신호를 보내는 것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 이전글中 시진핑 주석 “이우 발전 경험 활용해 각자의 실정에 맞는 고품질 발전의 길 모색해야” 2026.04.24 17:03
- 다음글외교부 “中, ‘세계의 공장’일 뿐만 아니라 ‘글로벌 혁신 실험실’로 성장” 2026.04.23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