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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전문가 및 국내외 각계 인사, 일본에 ‘위안부’ 역사 직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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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2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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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제네바 3월23일]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 회의에서 유엔 독립 전문가들과 국내외 각계 인사들이 일본에 "위안부’ 역사를 직시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국제사회가 이번 사안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일본이 역사적 책임을 실질적으로 이행하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호소했다.

최근 유엔 인권이사회의 특별절차 전문가 16명은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이 "위안부’ 피해자들의 진실 규명과 정의 실현, 배상 청구권을 박탈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전문가들은 일본 정부에 공식적인 사과와 충분한 배상을 실시하고, 교과서 내 관련 역사 기록을 보존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