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프랑스 파리서 경제무역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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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1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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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파리 3월17일] 중·미 경제무역 중국 측 수장인 허리펑(何立峰) 국무원 부총리가 지난 15~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미국 측 수장인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경제무역 협상을 가졌다.
양측은 양국 정상의 주요 합의 사항을 토대로 관세 설정, 양자 무역∙투자 촉진, 기존 협상 합의 유지 등 상호 관심사인 경제무역 의제를 중심으로 솔직하고 심도 있으며 건설적인 협상을 진행했다. 이번 협상을 통해 양측은 몇 가지 새로운 합의점에 도달했으며, 앞으로도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
또한 양측은 양자 무역∙투자 촉진을 위한 협력 메커니즘 구축을 검토하고, 기존 중∙미 경제무역 협상 채널을 적극 활용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대화와 소통을 강화해 이견을 적절히 관리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양국 경제무역 관계가 지속적으로 안정되고 개선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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