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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진핑 총서기가 이끈 "올바른 치적관(觀) 수립∙이행"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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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1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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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3월16일] 중국 공산당 중앙판공청이 최근 "전당의 올바른 치적관(觀) 수립∙이행을 위한 학습∙교육 관련 통지’를 발표했다. 당 중앙의 동의를 얻어 당 전체에서 올바른 치적관 수립∙이행을 위한 학습∙교육이 실시된다. 치적관은 정치적 업적에 대한 근본적 관점이자 총체적 견해이며, 세계관∙인생관∙가치관이 정치 참여 행위 중에서 구체적으로 나타난 것이다.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 이후 시진핑(習近平) 총서기는 누구를 위해 어떤 치적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 등의 문제와 관련해 일련의 중요한 발언을 하고 이를 몸소 실천하고 솔선수범했다. 이는 많은 당원과 간부들에게 모범과 기준이 됐다.

신화통신 "학습진행시(學習進行時)’는 보도를 통해 시진핑 총서기가 올바른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도록 이끌었던 이야기들을 함께 되짚어보았다.

눈앞의 성공∙이익에 급급하거나 "이미지 공정’∙"치적 공정’ 해서는 안 돼

시진핑 총서기는 2025년 7월 산시(山西)성을 찾아 현지의 산업 전환 및 업그레이드 상황을 자세히 살폈다.

2025년 7월 7일 시진핑 총서기가 양취안(陽泉)시 소재 밸브제조회사 양취안파먼(陽泉閥門)을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촬영/신화통신 기자 옌옌(燕雁)]

“이곳은 풍력 발전, 태양광 발전, 수소 에너지, 석탄층 가스 등 에너지 우위가 있다.”“철강, 코크스, 비철금속, 화학공업, 건축자재 산업도 기초산업이다.” “황허(黃河), 만리장성, 타이항산(太行山)에 세 개의 관광 도로가 건설되면서 하드웨어가 갖춰졌다…”

산시성의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시진핑 총서기는 보고를 받을 때마다 답변하고, 자세히 묻고, 지침을 내렸다. 이러한 말 중에 석탄 산업 의존도가 높은 산시성의 난제 해결, 전환 발전을 실현하는 다양한 경로에 대한 관심이 묻어나지 않는 것이 없다.

7월 8일 오전 산시성 당위원회와 성 정부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시진핑 총서기는 “국가 자원형 경제 전환 종합 개혁 시험구 건설은 당 중앙이 산시성에 맡긴 전략적 임무”라면서 “그 목적은 산시성이 전환 발전에서 고품질 발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현하기를 바란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년에 걸친 노력 끝에 산시성의 전환 발전은 비교적 명확한 방향을 잡게 되었고, 일부 성과를 거두었지만, 임무는 여전히 막중하다.”

어떻게 추진해 나가야 할까? 시진핑 총서기는 "확고함’과 "질서’라는 2개의 키워드를 강조했다. 이는 방향을 명확히 했을 뿐만 아니라 방법도 제시했다.

“확고함이란 나아갈 방향을 명확히 정하고 흔들림 없이 정진하는 것이다. 전략적 평정심을 유지하며 진통을 견뎌내야 한다. 주저하며 관망하거나 손득실에 연연하는 마음을 버리고, "석탄 경기가 좋을 때는 전환을 꺼리고, 경기가 나쁠 때는 전환할 여력이 없는’ 악순환의 고리를 반드시 끊어내야 한다.”

“질서란 차근차근 확실하게 일하고 매사 신중을 기하는 것이다. 전환 발전은 관련 범위가 넓고 개혁 임무가 막중하며 이익에 관계된 것이 비교적 많으므로 고유의 우위를 살리는 것과 전환 발전의 균형을 잘 잡아야 한다. 신구(新舊) 동력 간 전환의 이행∙연결을 중시하고 새것으로 옛것을 대체하면서 점진적으로 나아가야 한다. 우르르 몰려들어 그 혜택을 누리기도 전에 밥벌이를 버려서는 안 된다.” 

2025년 7월 23일 촬영한 산시(山西)성 창즈(長治)시 소재 석탄 기반 청정 에너지 업체 루안(潞安)화공그룹 공장 전경(드론 사진).

시진핑 총서기는 “올바른 치적관을 확립하고 못을 박는 정신을 발휘해 눈앞의 성공과 이익에 급급해하지 말고 "이미지 공정(사업)’이나 "치적 공정’을 해서는 안 된다”고 특별히 당부했다.

2025년은 "제14차 5개년 계획’이 마무리되는 동시에 "제15차 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해다. 중국 성(省) 가운데 최초로 전방위적이고 체계적인 국가 자원형 경제 전환 종합 지원 개혁 시험구인 산시성에 있어 "개혁’이라는 두 글자의 무게는 특히 무겁다. 개혁에서 핵심은 사고 방식의 전환이므로 올바른 치적관을 확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실천이 증명하듯이 치적관이 있으면 발전 효과도 있기 마련이다. 사업 발전의 중요한 시기일수록 기풍을 바꾸고 진실한 태도와 실질적인 행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시진핑 총서기는 산시성을 독려하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사상과 인식을 더욱 하나로 결집하고, "청산을 꽉 물 고 놓지 않는 바위 틈 대나무(교정불방·咬定青山不放松)’와 같은 굳건한 기개로, 흔들림 없이 질서 있게 전진해야 한다.

진정으로 역사에 대해, 민족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며 역사에 오명 남겨서는 안 돼

2020년 4월, 시진핑 총서기의 산시(陝西)성 시찰에서 첫 번째 방문지는 친링(秦嶺)이었다.

2020년 4월 20일 산시(陝西)성 상뤄(商洛)시 자수이(柞水)현에 위치한 친링(秦嶺)산맥의 뉴베이량(牛背梁) 국가급 자연보호구를 찾은 시진핑 총서기가 친링의 생태 보호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촬영/신화통신 기자 쥐펑(鞠鵬)]

한때 친링산맥 북쪽 기슭과 시안(西安) 경내에는 불법 별장들이 흉측한 흉터처럼 들어서 생태계를 갉아먹고 있었지만, 수차례의 철거 지시에도 요지부동이었다. 이에 시진핑 총서기는 전후로 6차례에 걸쳐 중요 지시와 비시(批示)를 내려, 겉으로는 따르는 척하며 뒤로는 지시를 어기는 양봉음위(阳奉阴违)의 행태를 철저히 조사해 처벌하고, 친링의 생태 환경을 실질적으로 보호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이번 시찰에서 시진핑 총서기는 시정 효과를 친히 점검했다. 녹색을 회복한 별장촌의 사진을 보고 생기가 넘치는 친링산맥을 바라보면서 시진핑 총서기는 생태 문명 건설 추진에 대해 지도 간부들에게 “일의 성공이 반드시 나 한 사람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슴에 품고 진정으로 역사에 책임을 지고 민족에 책임을 져야 하며 역사에 오명을 남겨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하늘을 찌를 듯 높이 솟은 뉴베이량 주봉은 연기와 운무로 뒤덮여 보일 듯 말 듯해 경외심을 불러일으킨다. 산시성 책임자는 친링 불법 별장에 대한 교훈을 깊이 반성한 뒤 시정 작업이 거둔 진전을 보고하면서 산시성은 과거의 실패를 깊이 반성하고 불법 별장 철거를 돌파구로 삼아 친링 생태보호구 범위에서 무분별한 벌목∙배출∙굴착∙건축∙포획 등 불법 행위를 전면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친링의 불법 건축물은 큰 교훈이다. 그 근원은 바로 부패다!” 시진핑 총서기는 “앞으로 산시성에서 간부로 일하는 사람들은 우선 이 역사와 교훈을 알아야 한다”며 “장기간 경계심을 유지하고 자신의 책무를 이해하고 잘 수행해 친링 생태를 지키는 호위병이 되어야 하며 절대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시진핑 총서기는 특히 각급 당 위원회와 지도 간부들이 자각적으로 정치를 이야기하고, 국가의 대사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하며, 항상 당 중앙이 무엇에 관심을 갖고 무엇을 강조하는지 주시해야 하고, 무엇이 당과 국가의 가장 중요한 이익이고 무엇이 가장 확고히 수호해야 하는 입장인지를 깊이 이해하며, "네 개의 의식’(四個意識), "네 개의 자신감’(四個自信), "두 개의 수호’(兩個維護)를 몸소 실천해야 한다면서 이러한 것들은 구호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특별히 강조했다. 

2025년 5월 27일 산시(陝西)성 바오지(寶雞)시에 위치한 친링 타이바이산(太白山)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들.[촬영/신화통신 기자 쩌우징이(鄒競一)]

18차 당대회 이후 시진핑 총서기는 생태환경을 심각하게 훼손한 사건에 대해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예를 들면, 산시성 옌안(延安)의 산을 깎아 조성한 도시,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첸다오(千島)호 인근 지대의 불법 건축물, 친링산맥 북쪽 기슭 시안 경내 불법 별장,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카산(卡山) 자연보호구의 불법적 규모 축소, 텅거리(騰格里) 사막의 오염, 치롄(祁連)산 생태보호구 생태환경 파괴, 둥팅(洞庭)호 샤사이(下塞)호의 불법 제방 건설 등에 대한 엄정한 조사를 지시했다. 이와 함께 싼장위안(三江源) 생태환경 보호, 창장(長江) 유역 보호, 황허 유역 생태보호와 고품질 발전 등에 대한 조치도 주문했다. 

시진핑 총서기는 이러한 일을 하는 것은 중화민족의 장기적인 발전, "두 개의 백년’ 분투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는 모두 전체 국면의 계획이고 장기적인 계획이며 국가의 대사라고 강조했다. 이어 “생태 문명 건설은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역사를 위해, 후손을 위해 무엇을 하느냐를 말한다”며 “이러한 것들은 모두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성불필재아의 정신적 경지와 공성필유아의 역사적 책임감 가져야

2018년 4월, 만물이 움트는 봄에 시진핑 총서기는 창장 강변을 찾았다.

2018년 4월 25일 시진핑 총서기가 후난(湖南)성 웨양(岳陽) 청링지(城陵磯) 수문 관측소를 둘러보고 있다.[촬영/신화통신 기자 쥐펑(鞠鵬)]

사흘간 2개 성(省), 4곳을 시찰해야 했기에 바쁘게 움직였다. 시진핑 총서기는 24일 비행기로 이창(宜昌)에 도착했다. 25일에는 징저우(荊州)에서 강을 따라 내려가 웨양(岳陽)을 거쳐 우한(武漢)에 도착했다. 26일에는 창장 경제벨트 발전 심화 추진에 관한 좌담회를 주재했다.

좌담회에 참석한 3명의 성·시 당위원회 서기는 발언을 통해 상류의 의식, 중류의 임무, 하류의 역할을 각각 강조하며, 부처 간 책임을 전가하는 대신 능동적으로 책임을 짊어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관련 부처 책임자들 또한 소관 업무에 대해 명확한 분업과 중점 과제를 제시하였으며, 향후 업무 계획에 있어서도 핵심을 정확히 꿰뚫는 식견을 보여주었다.

산·강·숲·전답·호수·초원은 하나의 생태 공동체로서, 그 복원은 체계적인 사업이기에 단번에 이루어질 수 없다. 시진핑 총서기는 간부의 치적관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공적은 반드시 나로 말미암을 필요는 없다(공성불필재아·功成不必在我)는 정신적 경지와, 공적을 세우는 데 반드시 나의 헌신이 있어야 한다(공성필유아·功成必有我)는 역사적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우리 모두는 건설자의 일원이다. 정층설계(頂層設計∙Top-level design)를 치밀하게 세운 뒤, 마치 못을 박듯 쉼 없이 망치질을 해 나간다면 반드시 커다란 성과를 거둘 것이다.’

또한, "환경 보호에 기여한 성과 역시 공적부에 기록하고, 이를 간부의 상벌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로 삼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5년 1월 5일 창장(長江)에 서식하는 "장툰’(江豚∙창장 상괭이)이 후베이(湖北)성 이창(宜昌)시 거저우바(葛洲坝) 하류 부근에서 파도타기를 즐기고 있다. [촬영/신화통신 기자 샤오이주(肖藝九)]

후손을 위해 도모하고, 장래를 위해 계획하다.

2년여 만인 2020년 11월 14일, 시진핑 총서기는 난징(南京)에서 "창장 경제벨트 발전 전면 추진 좌담회’를 주재했다. 이는 당의 제19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19기 5중전회) 이후 시 총서기가 주재한 첫 번째 지역 발전 전략 배치 회의로, 그 내용은 국가 전반의 국면을 좌우하는 중대한 사안이었다.

시 총서기는 좌담회에서 "창장 경제벨트의 발전을 위해서는 공적은 반드시 나로 말미암을 필요는 없다는 정신적 경지와, 공적을 세우는 데 반드시 나의 헌신이 있어야 한다는 역사적 책임감을 견지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아울러 역사적 인내심과 전략적 평정심을 유지하며 "한 권의 청사진을 끝까지 그려 나가는" 자세로 사업을 추진하여, 맑은 물이 후세에도 끊임없이 흘러 인민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거품 없는 실질적 성장을 추구해야

시진핑 총서기는 2017년 3월 7일 오전 인민대회당 동대청에서 열린 랴오닝(遼寧)성 대표단 심의에 참석했다.

경제 통계 조작 행위에 대한 엄중한 단속과 관련하여, 한 대표는 거리낌 없이 직언했다.

“그것은 결국 자기 자신을 속이는 일이다!” 시진핑 총서기는 간곡하고도 무게감 있게 말을 이어갔다. “통계 수치를 투명하게 정리하고, 실상을 낱낱이 드러내며, 거품을 완전히 걷어내야 한다. 비록 여러분이 제출한 숫자가 겉보기에는 그리 좋지 않을지 몰라도, 내 눈에는 오히려 그것이 훨씬 훌륭해 보인다.”

장내에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다. 총서기는 회의장을 둘러보며 강조했다. “이것이야말로 당당하고 떳떳한 숫자다. 당 중앙은 여러분의 이러한 행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진심으로 실사구시하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경제를 일으켜 세운다면, 잠시 뒤처지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이것이 바로 루쉰(魯迅)이 말한 "중국인의 기개’이다. 우리는 거품 없는 실질적인 발전을 추구하며, 실천과 인민, 그리고 역사의 준엄한 검증을 견뎌내야 한다.”

이어 시진핑 총서기는 단호한 어조로 덧붙였다. “당과 인민의 사업에 진정으로 충성하며, 사람 됨됨이는 당당하고 일 처리는 깨끗한 간부를 선발해야 한다. 무사안일한 자는 자리를 지키지 못하게 하고, 속임수를 쓰는 자는 앞길이 없게 하며, 인사 청탁을 일삼는 자는 발붙일 곳이 없게 하고, 매관매직을 저지르는 자는 엄벌에 처해야 한다. 그리하여 맑고 공정한 정치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

2025년 6월 5일 장쑤(江蘇)성 난퉁(南通)시 충촨(崇川)구 랑산(狼山)진 주민센터 당 총지부가 주최한 전시회를 찾은 당원 간부들이 중앙 8항 규정 정신을 테마로 한 염정(廉政∙청렴한 정치)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촬영/쉬충쥔(許叢軍)]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태어나고, 인민으로 인해 발전하며, 모든 업무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것이다. 더 넓은 시야로 보면, 치적은 얼마나 많은 일을 이루었는지, 어떻게 보기 좋은 숫자를 얻었는지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일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를 의미한다. 

치적관의 문제는 지난해 말 개최된 중앙경제업무회의부터 올해 초 성부급(省部級·장차관급) 주요 지도 간부를 대상으로 한 "당의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 정신 학습·관철 전담 세미나’, 그리고 춘절(春節∙음력설)을 앞두고 이루어진 베이징 시찰에 이르기까지, 시진핑 총서기가 여러 중요한 자리에서 연이어 강조해 온 핵심 사안이다.

2025년 12월 10~11일 베이징에서 열린 중앙경제업무회의에서 시진핑 총서기가 연설하고 있다. [촬영/신화통신 기자 옌옌(燕雁)]

“우리는 언제나 인민을 최우선에 두고, 올바른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해야 한다. 그리하여 실천과 인민, 그리고 역사의 준엄한 검증을 견뎌낼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

“"제15차 5개년 계획’이 이미 돛을 올렸다. 각급 지도부의 열의가 높고 의욕이 충만하다는 점은 고무적이나, 그 핵심은 치적관이 반드시 올바른 방향을 향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계획은 실사구시(實事求是)에 기반해야 하며, 거품 없는 실질적인 성장을 추구함으로써 고품질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향후 5년은 사회주의 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기초를 다지고 전면적인 동력을 발휘해야 하는 결정적인 시기인 만큼, 이 중대한 "전략적 기회(시간 창구)’를 반드시 포착해야 한다.

특히 “거품 없는 실질적인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는 시진핑 총서기의 강조는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