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리창 총리, 정부업무보고 발표...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더욱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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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0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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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3월5일]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5일 정부업무보고에서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더욱 확대하여 협력윈윈을 고수하고 제도형 개방을 안정적으로 확대하며 국제 순환을 확장함으로써 개방으로 개혁과 발전을 촉진하겠다고 제시했다.
자주 개방을 적극 확대한다. 서비스업을 중점으로 시장 진입 및 개방 분야를 확대하고 부가가치 통신, 바이오 기술, 외상 독자 병원 등 분야의 개방 시범 사업을 더 늘리며 디지털 분야의 개방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크로스보더 서비스 무역의 네거티브 리스트를 축소한다. 국가 서비스업 확대 개방 종합 시범구를 건설한다. 더 많은 지역·양자 무역 투자 협정을 체결하도록 추진하고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과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세계무역기구(WTO) 개혁에 전면적으로 깊이 참여하고 개방형 세계 경제를 수호하고 발전시킨다. 자유무역시험구의 배치 범위를 최적화하고 혁신 주도의 발전 수준을 높이며 하이난(海南) 자유무역항 건설을 착실히 추진해 나간다.
대외무역의 안정적 규모 유지 및 구조 최적화를 추진한다. 신용 대출을 확대하고 신용 보험을 지원하며 위안화의 국경 간 사용을 확대한다. 기업이 글로벌 시장 배치를 최적화하도록 이끌고 무역 투자 일체화, 국내외 무역 일체화 발전을 추진한다. 무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육성 및 강화하고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에 해외 창고 모델을 추가해 확대 및 업그레이드하며 제도적·체계적 발전을 이끈다. 국제 택배 물류 시스템 구축을 강화하고 중간재 무역을 확대하며 디지털·녹색 무역을 발전시키고 변경 무역을 개선한다. 서비스 수출을 장려 및 지원한다. 수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무역의 균형 발전을 촉진한다. 크로스보더 무역의 편리화 수준을 높인다.
양방향 투자 협력을 확대한다. 외상 투자 촉진 체제 및 메커니즘의 개혁을 심화하고 외자 기업의 내국민 대우를 보장하는 한편, 신규 버전의 외상 투자 장려 산업 목록을 실시하고 외자의 역내 재투자를 촉진하며 현지화 생산을 확대한다. 외자 기업의 서비스 보장을 강화해 "중국 투자"라는 명함을 빛낸다. 각종 개발구, 단지를 규범화·개선한다. 산업·공급사슬의 합리적이고 질서 있는 국경 간 배치를 이끌고 해외 종합 서비스 체계를 보완하며 대외 투자 리스크 방지와 해외 이익 보호를 강화한다.
고품질 "일대일로"를 공동 건설한다. 공동 건설 국가와의 전략적 연계를 강화하고 "하드(인프라) 연결" "소프트(규칙·표준) 연결" "마음(인문교류·민심상통) 연결"을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실현한다. 중대 대표 공정과 "작지만 아름다운" 민생 프로젝트 건설을 통합적으로 추진한다. 중국-유럽 화물열차, 중국-중앙아시아 화물열차의 발전 수준을 높이고 서부 육해신통로 건설에 속도를 낸다. "스마트 해관(세관)" 협력 파트너 계획을 심도 있게 추진한다. 신흥 분야의 실질적 협력을 확대해 협력 성과가 각국 인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줄 수 있도록 한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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