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왕이, 이란 외무장관과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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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0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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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3월3일] 왕이(王毅)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외교부장이 2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했다.
아라그치 장관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통화에서 왕 부장은 이란의 현 상황에 대한 중국의 원칙적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중국은 중∙이란의 전통적인 우정을 소중히 여기며 이란이 주권과 안보, 영토 보전, 민족적 존엄, 자국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왕 부장은 “중국은 미국∙이스라엘에 즉각 군사 작전을 중단해 긴장 사태가 더욱 악화되는 것을 피하고 전쟁이 중동 전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란이 현재의 엄중하고 복잡한 상황에서 국가 사회의 안정을 유지하고 이웃 국가들의 합리적인 우려를 중시하며 이란 내 중국 시민과 기관의 안전을 수호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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