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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 다카이치 일본 총리 발언에  진정한 대화는 존중과 합의 준수가 전제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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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1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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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2월11일] 최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중국과의 대화에 개방적인 태도를 보인 것과 관련해,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진정한 대화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기속된 합의를 준수하는 토대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린 대변인은 "일본 측이 진심으로 "중일 전략적 호혜 관계"를 발전시키고자 한다면 그 해법은 매우 명확하고 간단하다"며, "다카이치 총리가 타이완 관련 망언을 철회하고, 중일 간 4대 정치 문건과 일본 측이 한 정치적 약속을 철저히 준수함으로써 실제 행동으로 대화의 성의를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